지예환Ewan J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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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회원 데이터지표 뷰 3개이상 신호 탐지수치와 원인: 코드문장: LLM알림

5 / 5. 정리한 문장을 알림으로 보냅니다.

무신사: Global 팀

글로벌 이상 징후 탐색 자동화

2026.03 ~ 2026.06, 설계와 구현(대시보드, 알림, 액션 아이템), 데이터 검증

  • 8개 중 7개바로잡은 데이터 계약
  • 약 49만 명없앤 오분류
  • 12 → 5요구사항 후보 → 첫 단계 지표

브랜드, 상품, 고객군에서 지표가 튄 곳을 찾아 대시보드, Slack 알림, 액션 아이템으로 알리는 흐름을 자동화했습니다. 첫 단계인 일본 고객군에서는 요구사항 후보 12개에서 첫 단계 지표 5개를 골라내고, 배포 전에 데이터 계약 8개 중 7개의 오류를 바로잡았습니다.

문제

글로벌 마케팅, MD, 사업부 담당자에게는 범용 셀프 분석(BI) 도구만 있었고, 어떤 신호를 모아 어떤 행동으로 이을지 정한 구조가 없어 데이터 해석을 각자 떠안았습니다.

일본 고객군에서는 재구매까지 가는 속도가 느려지거나 신규 가입자의 첫 구매가 이상하게 떨어져도, 한 달이 지난 뒤에야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브랜드, 상품, 고객군에서 지표가 튄 곳(신호)을 찾아, 다음에 할 일(행동)까지 이어 주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접근

결정

결과

기록과 자동화

배운 점

  1. 설계를 고칠 때마다 실제 데이터로 다시 확인하는 것을 코드를 쓰기 전 첫 검증으로 둡니다.
    • 상황: LLD를 v0.1부터 v0.6까지 6번 고치는 동안 데이터 계약이 실제 데이터와 맞는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 한 일: 버전마다 실제 테이블 구조와 값을 대조하는 스모크 테스트를 돌렸습니다.
    • 결과: 데이터 계약 8개 중 7개의 오류를 배포 전에 고쳐, 약 49만 명 오분류와 82~88% 과대 계산이 사라졌습니다.
  2. 지표가 0으로 나오면 실제 결과인지 데이터가 비어서인지부터 가립니다.
    • 상황: 일일 알림 카드에 활성화율이 0으로 표시됐습니다.
    • 한 일: 표면 숫자를 그대로 믿지 않고 데이터 경로를 거꾸로 따라가, 0이 계산 결과가 아니라 데이터 공백임을 밝히고 끊긴 과거 구간을 다시 채웠습니다.
    • 결과: 활성화율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3. 수치와 원인 후보는 휴리스틱 규칙으로 코드가 만들고 LLM에는 문장만 맡기며, AI가 낸 결과는 한 번 더 검증합니다.
    • 상황: 이상 신호 알림 문장을 LLM으로 만들었고, AI가 결함 후보 30건을 제기했습니다.
    • 한 일: Prophet 판정과 휴리스틱 규칙 계산 뒤에 LLM이 원인 가설과 다음 할 일 문장만 쓰게 나눴고, 결함 후보 30건을 다시 검증했습니다.
    • 결과: 30건 가운데 11건을 확정하고 8건을 고쳤습니다.
  4. 첫 단계에서 만들 것과 뺄 것을 문서에 먼저 나눠 적어 범위를 좁힙니다.
    • 상황: 목표 전체에는 시간 단위 탐지, 티켓 자동 생성, 피드백 루프까지 들어 있었습니다.
    • 한 일: 뺄 것 5가지를 기능 요약서에 따로 적고, 요구사항 후보는 영향·노력 2×2 표로 정리했습니다.
    • 결과: 첫 단계는 뷰 3개와 이벤트 테이블 1개로 좁혀 2026년 6월 19일에 출시했습니다.